
[CBC뉴스] 김시온 기자가 호루라기재단이 주최하는 '호루라기 언론상'을 수상했다.
김 기자는 지난 2년간 국내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한 다락방 관련 보도로 종교 권력의 폐쇄성 속 은폐된 구조적 문제를 사회의 공론장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쳐 보도 윤리 기준을 준수한 점도 인정받았다.
호루라기재단은 공익제보 활성화와 사회의 민주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다.
투데이코리아는 창간 20주년을 앞두고 한국형 '퀄리티 저널리즘'을 정립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3년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탐사보도 우수상, 2025년 '인터넷신문 윤리대상' 전문 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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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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