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최근 연속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29일부터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연속 약세흐름을 보이며 74000원선 이하로 내려왔다.
3거래일 연속 내린 셈인데 29일 반등할지 혹은 조정을 이을지가 관전 포인다.
특히 올해 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 추이와 또 새해에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도 이목이 쏠린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52주 최고가(97400)와 비교하면 현재 24% 가량 내려온 상황이다.
한편 지난 26일(현지시간) 장에서 일부 글로벌 원전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뉴스케일파워(SMR)는 7.65% 내린 14.85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오클로(OKLO)는 5.40% 내린 76.92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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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