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러쉬가 2026년 8월 비건화장품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로마티카와 톤28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비건화장품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40만6317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분석 빅데이터는 지난 7월 763만648개보다 2.94% 감소했다.
8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러쉬, 아로마티카, 톤28, 아워글래스, 빌리프가 상위 5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마녀공장, 디어달리아, 닥터 브로너스, 아떼, 멜릭서, 보나쥬르, 샹테카이, 글로시에, A24, 허스텔러 순이었다.
1위 러쉬는 참여지수 24만9563, 소통지수 48만3856, 커뮤니티지수 47만715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21만569로 집계됐다. 전월 115만4보다 5.27% 상승했다.
2위 아로마티카는 브랜드평판지수 96만3599로 전월 대비 4.67% 올랐다. 3위 톤28은 96만237을 기록해 전월보다 8.68% 하락했다.
4위 아워글래스는 브랜드평판지수 44만3264로 전월 대비 15.31% 상승했다. 5위 빌리프는 43만5478로 전월보다 1.64%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8월 비건화장품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러쉬가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2.94% 줄었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전월 대비 1.74% 하락하고 브랜드확산도 11.12% 감소했다. 반면 브랜드소통은 1.56%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