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반도체(080220)가 13일 정규장에서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8만8000원선에서 장을 마무리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14일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장에서 제주반도체(080220)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1.49%) 오른 8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8만9400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중 9만22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저가는 8만7450원을 기록했다.
제주반도체는 전날인 12일 8만7000원에 마감하며 3%대 약세를 보였지만 이날 다시 반등했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 10일 8만7700원, 11일 9만400원으로 상승한 뒤 12일 8만7000원으로 내려온 바 있다.
특히 이날 장중 한때 9만원선을 넘어섰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8만8000원대에서 마감한 만큼 14일에는 9만원선 재진입 여부를 비롯한 주가 움직임이 주목된다. 오는 17일장에서는 광복절 대체휴일까지 앞두고 있어 주말을 앞둔 14일 장중 수급과 변동성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이날 제주반도체가 속한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6포인트(0.29%) 오른 861.37에 거래를 마치며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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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