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현대건설(000720)이 19일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에는 정적 VI가 오전 10시 40분 43초 발동돼 오전 10시 43분 해제됐다.
오전 10시 51분 현재 현대건설은 1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7000원(6.36%) 오른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앞서 코스피가 4%대 급락세를 나타내는 등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현대건설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VI 이후에도 현대건설이 현재의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장 후반 주가와 수급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정규장에서 약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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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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