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며 주말을 맞았다. 최근 연이은 약세 흐름이 이어진 만큼 새 주가 시작되는 오는 24일 주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4.16%) 내린 2만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는 등 큰 변동성을 나타낸 바 있다.
주말을 앞둔 마지막 거래일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오는 24일로 향하고 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조정을 받은 이후 반등을 시도할지, 아니면 약세 흐름이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새 주 첫 거래일인 24일 코오롱티슈진의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코오롱티슈진이 속한 코스닥 지수도 이날 약세로 마쳤다.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은 4.63% 내린 801.94에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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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