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제 금 시세가 최근 온스당 4600달러선에서 움직이며 향후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GC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은 온스당 4600달러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최근 국제 금값이 빠르게 상승한 이후 4600달러선을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시장의 시선은 향후 방향성에 쏠리고 있다.
국내 금값도 이목을 끈다.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28일 기준 순금 3.75g은 소비자가 살 때 88만9000원, 팔 때 7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전일과 비교하면 살 때와 팔 때 가격 모두 5000원 낮아졌다.
18K는 팔 때 56만5000원으로 4000원 내렸으며 14K는 43만9000원으로 2000원 하락했다. 백금 3.75g은 살 때 35만3000원, 팔 때 29만5000원으로 각각 4000원 상승했다. 은 3.75g은 살 때 1만2650원, 팔 때 1만1500원으로 나타났다.

국제 금 시장에서는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달러화, 국채금리 움직임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특히 금은 금리 전망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시장에서는 달러 가치도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국제 금값이 4600달러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 이후 어떤 흐름을 나타낼지도 이목이 모아진다. 4600달러대를 유지하면서 다시 상승 동력을 확보할지, 단기 숨 고르기에 들어갈지가 국내 금 시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