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9월 5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은 살 때 85만1,000원(변동률 -1.65%)으로 1만4,000원 하락했다. 팔 때는 71만5,000원(변동률 -1.68%)으로 1만2,000원 내렸다.
18K는 팔 때 52만5,600원(변동률 -1.67%)으로 8,800원 하락했으며, 14K는 팔 때 40만7,600원(변동률 -1.67%)으로 6,800원 내렸다.
백금은 다른 품목과 다소 엇갈렸다. 살 때 34만7,000원(변동률 0.29%)으로 1,000원 상승했으며, 팔 때는 27만8,000원(변동률 0%)으로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은은 살 때 1만2,300원(변동률 -1.46%)으로 180원 하락했고, 팔 때는 1만10원(변동률 -1.4%)으로 140원 내렸다.

한편 전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에 이어 새 주 공개될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물가 지표에도 관심이 쏠린다.
물가 흐름은 향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방향과 달러화 및 국채금리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금값의 변동성을 키울 주요 변수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가 금리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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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