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실리콘투가 물류처리 능력 확대와 운영 효율성 등을 위해 550억341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취득금액은 550억3410만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말인 2025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7094억4834만772원의 7.76%에 해당한다. 취득금액은 제세공과금과 부대비용을 제외한 매매계약서상 계약금액이다.
취득 목적물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소재 토지와 건물이다. 계약 면적은 토지 1만270㎡, 건물 4만3971.60㎡다. 거래상대방은 주식회사 하나자산신탁이다.
실리콘투는 취득 목적으로 '물류처리 능력 확대 필요성, 자가 보유에 따른 운영 효율성 및 향후 자산가치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금은 계약금 55억341만원과 잔금 495억3069만원으로 나눠 지급한다. 계약금은 이사회 결의일인 9월 9일 지급하며, 잔금 지급일은 오는 11월 8일이다. 취득예정일인 11월 8일은 최종 잔금 지급 기한일이다.
회사는 일정 및 대금 지급에 관한 사항이 거래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