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버노스(Evernorth·XRPN)가 리플(XRP)의 가격 변동에 대한 투자 노출과 함께 보유자산 운용을 통한 수익 창출을 사업 전략으로 제시했다.
에버노스의 모델은 적극적인 재무자산 운용과 생태계 참여를 통해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XRP를 보유하면서 가격 상승을 기다리는 것에 더해, 자산 운용으로 수익을 추구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쉬쉬 비를라 에버노스 최고경영자(CEO)는 설명문에서 기존 전통금융의 수익 창출 전략을 활용하고, 탈중앙화금융(DeFi)의 수익 기회에도 자산을 배치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주주 수익을 추구하면서 XRP의 활용과 생태계 성장에도 기여하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엑스(X) 계정 ‘머니굿찌’는 에버노스의 XRP 보유량을 4억7300만개, 평균 매입가격을 약 2.54달러라고 소개했다. 이어 XRP 가격 상승뿐 아니라 운용 수익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보유량과 평균 매입가격은 해당 게시물에 제시된 수치이며, 첨부 설명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운용 수익을 추구한다는 전략이 실제 수익 발생이나 원금 보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XRP 가격이 매입가격을 밑돌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평가손실과 운용 과정에서 얻는 수익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공유된 설명문에는 실제 운용 수익률이나 운용 수익이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가상자산과 관련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큰 고위험 자산이다. 기업의 사업 전략과 시장 전망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운용 수익이나 원금 보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기사 작성에 AI의 조력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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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