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11월 7일 뉴욕상품거래소 기준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4074.90달러였다. 전일대비 38.60달러(-0.94%) 내린 것이다.
최근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3900달러 이하로 내렸다가 반등하며 4100선을 한때 되찾기도 했다. 이후 4100달러 이하로 내려왔다.
같은날 국내 금시세를 살펴보면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시세(3.75g) 살 때 78만4000원 팔 때 66만2000원이다.
금시세닷컴 기준으로는 살 때 77만8000원 팔 때 67만3000원이었다.
최근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이 16만5000명 증가하는 등 호조를 보이면서 금리 인상 확률 또한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선물시장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을 74.8%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향후 금값 흐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국제 금값이 미국 금리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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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