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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1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대스타상 1위는 임재범이다. 임재범은 4483득표, 42.7%의 득표율로 왕좌를 넘보고 있다.
2위는 조용필(3920득표, 37.3%)이다. 조용필은 지난달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여전히 뜨거운 득표율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1위를 임재범에게 내준 상태다.
3위는 이선희(1358득표, 12.9%)이다. 이선희도 대스타상 부문 강자로서 두 자릿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남진(282득표, 2.7%) 이미자(240득표, 2.3%) 나훈아(94득표, 0.9%) 서태지(79득표, 0.8%) 이승철(18득표, 0.2%) 김연자(16득표, 0.2%) 한대수(8득표, 0.1%)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한편 4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팬심의 결집에 따라 순위경쟁이 치열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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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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