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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이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4일 오전 9시 기준 이 부문 1위는 박창근이다. 박창근은 71698표 28.4%로 전체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 있다.
박창근은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최초 7만 득표자가 되면서 어워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위는 최근 ‘삼촌들’을 누르고 폭풍 상승세를 탄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60486표, 23.9%를 획득한 바 있다. 정동원도 슈퍼스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6만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장민호(55503득표, 22.0%), 4위는 영탁(48152득표, 19.1%)이다.
정동원은 장민호와 영탁보다 뜨거운 투표열기로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정동원의 대역전극 또한 네티즌 어워즈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록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7562득표, 3.0%) 이승윤(5149득표, 2.0%) 김기태(1151득표, 0.5%) 임영웅(1045득표, 0.4%) 김호중(1028득표, 0.4%) BTS 지민(784득표, 0.3%)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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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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