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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왕 조용필의 팬들이 지난달 놓쳤던 대스타상을 되찾기 위해 뜨거운 투표를 이어가고 있다.
조용필은 11일 오전 9시 기준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4327득표, 69.6%의 득표율이다. 실로 압도적인 인기다.
2위는 여제 이선희이다. 이선희는 825득표, 13.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달부터는 3위에 위치한 남진의 상승세가 심상찮다. 남진은 첫 1000클럽 가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538득표, 8.7%의 득표율이다.
4위는 임재범(185득표, 3.0%) 5위는 나훈아(144득표, 2.3%)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서태지(78득표, 1.3%) 이승환(46득표, 0.7%) 양희은(36득표, 0.6%) 주현미(27득표, 0.4%) 최진희(11득표, 0.2%)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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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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