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사회적 정착을 돕기 위해 KB국민은행이 나섰다. 이환주 은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 지원 프로그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자립지원금을 제공하며, 진로 탐색, 학업 성취, 자격증 취득, 취업 컨설팅, 인턴십 연계 등 체계적인 역량 강화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참여자 간 네트워크 활동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한다.
발대식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참석해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교가 준비한 특강에서는 취업 우수 사례가 공유되어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응원이 이어졌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사회적 노력은 KB국민은행이 2006년부터 진행해 온 'KB Dream Wave 2030'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은 교육격차 해소와 기회 불평등 해결을 목표로 하며, 학습, 진로, 인프라 세 분야에 맞춘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해왔다.
KB국민은행의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청년들이 사회에 나아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사회적 책임 이행은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의 이러한 노력은 청년들의 미래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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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