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더블랙레이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3
[CBC뉴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와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듀엣곡 '아파트'(AP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다시 한번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발매된 지 반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인기를 끌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는 4월 1일 공식 SNS를 통해 '아파트'가 전주보다 4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발매 이후 23주 연속 '핫 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8일 발매된 '아파트'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8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였으나, 연초 반등하며 최고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파트'는 미국을 제외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19주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2위를 유지하며 그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곡은 로제의 독특한 음색과 브루노 마스의 매력적인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많은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아파트'는 로제의 음악적 역량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곡이자,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팬들은 이들의 음악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차트 상위권을 유지할 것이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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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