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제공: 지큐 코리아
[CBC뉴스] 호시와 우지로 구성된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이 최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를 통해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흑백 톤의 사진 속에서 시크하고 모던한 매력을 발산하며,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호시와 우지는 지난달 발매된 싱글 1집 'BEAM'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은 앨범의 키워드로 '케미', '친근감', '진솔함'을 꼽으며, "우리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친구이기에 가능한 앨범이었다. 서로 재미있는 것을 하자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담긴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시와 우지는 올해 세븐틴으로 데뷔한 지 10주년을 맞았다. 인터뷰에서 이들은 "세븐틴으로서 많은 것을 해왔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라며, "우리끼리는 바뀐 게 거의 없다. 10년 후에도 우리의 알맹이는 변함없을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들은 "활동할수록 재밌는 꿈들을 계속 꾸게 된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또 다른 꿈이 하나씩 생긴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호시와 우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4일 남미 최대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에 K-팝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일본으로 이동해 교세라 돔 오사카와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호시와 우지의 음악적 열정과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븐틴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갈 길을 암시하고 있다. 팬들은 이들의 행보를 지켜보며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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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