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청북도는 6월 4일 아침부터 맑은 하늘을 자랑하며 쾌청한 날씨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청주는 15.8도, 충주는 10.2도, 제천은 11.2도, 진천은 13.3도, 옥천은 11.3도, 추풍령은 13.4도의 기온을 기록하며 서늘한 아침 공기를 선사했다.
낮 동안 기온은 24도에서 27도 사이로 오를 것으로 예측되며, 특히 청명한 하늘 아래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는 27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 초여름 날씨의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되어, 대기 질 걱정 없이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한 조건이다. 충북 지역 주민들은 맑은 하늘과 함께하는 쾌적한 날씨 속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계획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온도 비교적 높게 형성될 것"이라며 "야외 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날씨지만, 낮 동안에는 자외선이 강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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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