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한때 10만원선을 터치하는 강세를 보였다.
25일 오전 9시 25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일 대비 6.03%(5600원) 오른 9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10만500원까지 치솟으며 10만원선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앞서 24일에도 한미반도체 주가는 2.65%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이틀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24일 기준 개인 투자자가 4만1116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만234주, 7230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날 거래량은 총 118만3356주로 집계됐다.
주가가 다시 한번 10만원선을 시도한 가운데, 장 마감까지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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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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