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EZ손해보험이 신한 슈퍼SOL 앱 내 '처음크루' 플랫폼을 통해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손해보험 상품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사회초년생을 타겟으로 하여 '신한 SOL 처음운전자보험', '신한 SOL 처음건강보험', '신한 SOL 처음실손의료보험', '신한 SOL 처음해외여행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처음운전자보험'은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고객에게 보험기간 동안 매월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처음해외여행보험'은 SOL트래블카드를 통해 보험료 결제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이러한 상품 출시를 통해 신한EZ손해보험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며 그룹의 통합 금융 서비스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신한EZ손해보험은 신규 보험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3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3개월 이상 해외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신한 SOL 해외장기체류보험'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이 보험은 해외 현지 재가입이 가능하며, 24시간 비대면 진료서비스 등 장기 체류에 적합한 보장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신한EZ손해보험 관계자는 "2030 금융 플랫폼 '처음크루'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차별화된 디지털 손해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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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