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유한양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5년 11월 14일까지 제약 상장기업 128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65,199,417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66,218,892개와 비교하면 1.54%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으며, 정성평가 강화를 위해 ESG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1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일동제약, 대웅, 한미사이언스, 에스티팜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참여지수 324,996 소통지수 240,452 커뮤니티지수 373,974 시장지수 17,095,7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8,035,1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817,677과 비교하면 30.52% 상승했다.
2위 셀트리온은 참여지수 892,336 소통지수 543,132 커뮤니티지수 662,524 시장지수 8,070,605로 브랜드평판지수 10,168,596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4,327,827과 비교하면 29.03% 하락했다.
3위 유한양행은 참여지수 311,745 소통지수 226,006 커뮤니티지수 453,435 시장지수 1,854,471로 브랜드평판지수 2,845,658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080,348과 비교하면 7.62% 하락했다.
4위 SK바이오팜은 참여지수 158,231 소통지수 90,349 커뮤니티지수 237,074 시장지수 1,675,042로 브랜드평판지수 2,160,696으로 분석됐으며, 지난달 대비 1.01% 하락했다.
5위 한미약품은 참여지수 287,376 소통지수 214,061 커뮤니티지수 476,830 시장지수 873,632로 브랜드평판지수 1,851,899로 나타났고, 지난달 대비 11.8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대비 빅데이터는 1.54% 줄었고,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24.78% 하락, 브랜드이슈 20.61% 하락, 브랜드소통 1.67% 상승, 브랜드확산 6.5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