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한국투자증권 3위 신한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26일부터 2025년 11월 26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33,219,615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1,620,048개와 비교하면 5.06%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등으로 나누어 분석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평가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량과 소통량, 소셜 대화량 등이 분석에 포함됐다. 또한 브랜드 영향력 평가와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함께 반영했다.
2025년 11월 채권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은행, 삼성증권, 한국산업은행, 하나증권, KR투자증권, KB증권, 국민은행,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현대차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종합금융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6,380 미디어지수 830,569 소통지수 860,349 커뮤니티지수 165,872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53,170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76,413과 비교해보면 3.88% 하락했다.
2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37,885 미디어지수 381,960 소통지수 757,225 커뮤니티지수 559,4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36,4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980,841과 비교해보면 23.00% 상승했다.
3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74,957 미디어지수 426,738 소통지수 824,090 커뮤니티지수 240,8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66,63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716,666과 비교해보면 26.21% 상승했다.
4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86,059 미디어지수 389,818 소통지수 528,006 커뮤니티지수 360,439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64,32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783,938과 비교해보면 21.32% 상승했다.
5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83,462 미디어지수 459,648 소통지수 443,147 커뮤니티지수 435,0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21,311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446,519와 비교해보면 13.2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1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1,620,048개와 비교하면 5.0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84% 상승, 브랜드이슈 6.07% 상승, 브랜드소통 4.18% 하락, 브랜드확산 10.9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