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김용빈 2위 박지현 3위 이준호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1,178,502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0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4,506,898개와 비교하면 5.16%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해 브랜드 성장세를 분석한다.
2025년 1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김용빈, 박지현, 이준호, 박정민, 변우석, 키키, 스트레이키즈, 김연경, 페이커, 데이식스, 이제훈, 최우식, 우즈, 비비, 고윤정 순으로 분석됐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용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218,368 미디어지수 275,717 소통지수 1,184,687 커뮤니티지수 824,1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02,91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74,353과 비교해보면 31.88% 하락했다.
2위 박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275,302 미디어지수 828,744 소통지수 812,151 커뮤니티지수 471,8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88,09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62,532와 비교해보면 24.49% 하락했다.
3위 이준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88,786 미디어지수 700,913 소통지수 711,378 커뮤니티지수 714,8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5,958로 분석됐다.
4위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457,717 미디어지수 783,590 소통지수 511,911 커뮤니티지수 538,1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91,34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789,755와 비교해보면 28.03% 상승했다.
5위 변우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057 미디어지수 381,770 소통지수 896,104 커뮤니티지수 828,5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65,52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478,596과 비교해보면 34.87%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김용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라이징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4,506,898개와 비교해 5.1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14% 하락, 브랜드이슈 1.35% 상승, 브랜드소통 8.18% 하락, 브랜드확산 0.17%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트로트 대세로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를 구축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박지현 브랜드는 예능에 특화된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며 2위를 기록했다. 3위 이준호 브랜드는 태풍상사로 흥행 파급력을 입증했으며, 4위 박정민 브랜드는 익숙하면서도 매번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 5위 변우석 브랜드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선한 영향력으로 돌려주고 있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