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고려신용정보, 2위 중앙신용정보, 3위 신한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1월 22일부터 2025년 12월 22일까지이며,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9,014,792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7,258,521개와 비교하면 24.20%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2025년 12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고려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신한신용정보, 미래신용정보, KB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세일신용정보, SCI평가정보, 농협자산관리, NICE신용정보, SM신용정보, MG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IBK신용정보, KS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고려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569,731, 미디어지수 328,774, 소통지수 500,848, 커뮤니티지수 379,846, 사회공헌지수 70,3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49,557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399,778과 비교해보면 32.13% 상승했다.
2위 중앙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80,235, 미디어지수 57,643, 소통지수 530,421, 커뮤니티지수 324,439, 사회공헌지수 16,3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9,10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47,980과 비교하면 55.73% 상승했다.
3위 신한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59,504, 미디어지수 53,069, 소통지수 279,545, 커뮤니티지수 552,240, 사회공헌지수 30,3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74,74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937,695와 비교해 3.95% 상승했다.
4위 미래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187,343, 미디어지수 103,228, 소통지수 278,339, 커뮤니티지수 286,962, 사회공헌지수 24,362로 브랜드평판지수 880,235를 기록했으며, 지난 11월 대비 21.98% 상승했다.
5위 KB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31,480, 미디어지수 48,570, 소통지수 588,979, 커뮤니티지수 186,416, 사회공헌지수 9,51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4,95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43,664와 비교하면 59.1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고려신용정보(대표 윤태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7,258,521개와 비교하면 24.20%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20.78% 상승, 브랜드이슈 20.27% 상승, 브랜드소통 45.03% 상승, 브랜드확산 9.00% 상승, 브랜드공헌 11.31%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