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4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04,565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219,615개와 비교해 2.36%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등을 종합해 산출되는 지표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함께 포함됐다.
2025년 12월 채권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산업은행, 신한은행, KR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국민은행, 현대차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7,433, 미디어지수 1,025,413, 소통지수 792,125, 커뮤니티지수 1,160,569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4,135,54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053,170과 비교해 35.45% 상승한 수치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93,563, 미디어지수 767,435, 소통지수 445,350, 커뮤니티지수 438,65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445,00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21,311과 비교하면 15.26% 상승했다.
3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34,568, 미디어지수 429,352, 소통지수 521,291, 커뮤니티지수 237,347로 브랜드평판지수 2,022,55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66,636과 비교해 6.65% 하락한 결과다.
4위 KR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101, 미디어지수 537,900, 소통지수 451,540, 커뮤니티지수 455,769로 브랜드평판지수 1,993,309로 분석됐으며, 지난 11월 대비 1.59% 상승했다.
5위 KB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45,415, 미디어지수 537,168, 소통지수 382,958, 커뮤니티지수 140,848로 브랜드평판지수 1,806,388을 기록해 지난 11월보다 6.9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219,615개와 비교해 2.3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89% 하락, 브랜드이슈 13.70% 상승, 브랜드소통 9.78% 하락, 브랜드확산 35.14%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