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2월 4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의 금·은·백금 시세가 변동을 보였다.
순금(24K, 3.75g) 기준으로 소비자가 살 때 가격은 1,023,000원으로 전일 대비 1.66% 올라 17,000원 상승했다. 팔 때 가격은 858,000원으로 1.86% 상승하며 16,000원이 올랐다.
18K 금시세 팔 때 가격은 630,700원으로 전일 대비 1.87% 상승해 11,800원이 올랐다.
14K 금시세 팔 때 가격은 489,100원이며, 이는 1.86% 상승한 수치로 9,100원이 인상되었다.
백금(플래티넘, 3.75g)의 경우 살 때 가격은 458,000원으로 0.44% 하락해 2,000원 내렸다. 팔 때 가격은 372,000원으로 0.27% 하락하며 1,000원이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미국 기술주가 흔들리면서 금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듯 하다. 기술주 하락의 배경에는 AI 생태계 변화에 대한 구조적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AI 모델 개발 기업인 앤트로픽이 업무 자동화 도구를 공개하면서, 기존 소프트웨어·정보 서비스 기업들의 핵심 워크플로가 직접적인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됐다.
이로 인해 성장주와 기술주에 대한 프리미엄이 흔들렸고, 증시 전반의 위험 선호도도 낮아졌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 향후 금값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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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