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카드, 2위 KB국민카드, 3위 NH농협카드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4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7,581,59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CEO 지표를 측정했다. 이는 지난 1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6,786,829개와 비교하면 4.73%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산출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 반응과 인기도 등을 측정했으며,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 평가지표, 한국브랜드모니터의 브랜드채널 마케팅 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2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순으로 분석됐다.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865,608, 미디어지수 707,211, 소통지수 700,992, 커뮤니티지수 894,272, 사회공헌지수 111,371, CEO지수 227,534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506,98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997,227과 비교해 12.26% 하락한 수치다.
2위 KB국민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787,111, 미디어지수 691,618, 소통지수 675,386, 커뮤니티지수 245,316, 사회공헌지수 339,160, CEO지수 62,009로 브랜드평판지수 2,800,59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843,618과 비교하면 1.51% 하락했다.
3위 NH농협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547,681, 미디어지수 481,963, 소통지수 443,548, 커뮤니티지수 583,969, 사회공헌지수 400,761, CEO지수 21,312로 브랜드평판지수 2,479,2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07,375와 비교해 105.34% 상승한 수치다.
4위 삼성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797,779, 미디어지수 345,892, 소통지수 545,622, 커뮤니티지수 293,655, 사회공헌지수 174,026, CEO지수 49,952로 브랜드평판지수 2,206,92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대비 13.41% 하락했다.
5위 우리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501,307, 미디어지수 563,613, 소통지수 268,143, 커뮤니티지수 267,648, 사회공헌지수 151,165, CEO지수 66,60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818,479를 기록했으며,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159,483과 비교해 15.7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카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6,786,829개와 비교하면 4.7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 16.33% 상승, 브랜드이슈 2.50% 하락, 브랜드소통 22.76% 상승, 브랜드확산 6.09% 상승, 브랜드공헌 15.24% 하락, CEO평가 39.24%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