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원전선(006340)이 장중 16% 넘게 급등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우선주인 대원전선우(006345) 역시 VI가 발동되며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17일 오전 10시 43분 기준 대원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1,840원(16.50%) 오른 1만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전선은 이날 오전 10시 33분 09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10시 35분 20초 해제됐다.
대원전선우도 같은 날 두 차례 정적 VI가 발동됐다. 오전 10시 26분 38초 발동 후 10시 28분 54초 해제됐고, 이어 오전 10시 38분 44초 다시 발동돼 10시 40분 58초 해제됐다.
대원전선과 대원전선우는 나란히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특히 우선주까지 VI가 연이어 발동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가 흐름과 거래량 변화, 수급 동향 등을 주시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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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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