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윤경호가 2026년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김무열과 진기주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337만6393개를 분석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1억1290만8908개)보다 8.44%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드라마 배우, 영화 배우, 스타, 광고모델 부문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배우 가운데 소비자 관심이 크게 증가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윤경호, 2위 김무열, 3위 진기주, 4위 박지훈, 5위 허남준, 6위 박정민, 7위 최현욱, 8위 이종석, 9위 고윤정, 10위 김남길, 11위 변우석, 12위 주지훈, 13위 김고은, 14위 한혜진, 15위 임지연 순으로 집계됐다.
윤경호는 참여지수 23만1804, 미디어지수 47만2553, 소통지수 125만692, 커뮤니티지수 168만3720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63만8769를 획득했다. 이는 전월(49만8582)보다 629.82% 증가한 수치다.
김무열은 브랜드평판지수 314만4794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33만718, 미디어지수 75만6217, 소통지수 109만7512, 커뮤니티지수 96만347을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14.70% 하락했다.
진기주는 참여지수 25만6533, 미디어지수 51만7142, 소통지수 91만7431, 커뮤니티지수 82만3454로 브랜드평판지수 251만4560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38.52% 감소한 수준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윤경호가 1위를 차지했다"며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8.44% 감소했으며, 브랜드소비는 29.01%, 브랜드이슈는 20.93% 각각 줄었다. 반면 브랜드소통은 1.90%, 브랜드확산은 8.75%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