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 주가가 24일 장중 급등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두산퓨얼셀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30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VI 해제 시각은 오전 10시 17분 45초다.
주가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7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2050원(5.54%) 오른 3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이 장중 상승폭을 키우면서 장중 4만원선을 넘기도 했다. 장중 VI까지 발동된 만큼 이후 매수세가 이어질지,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반납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같은 시각 국내 증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7.95포인트(2.71%) 하락한 6725.00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8.79포인트(1.09%) 오른 810.73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2% 넘게 밀리는 약세장 속에서도 두산퓨얼셀이 5%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다만 장중 주가는 수급 등에 따라 빠르게 변동할 수 있어 종가까지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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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