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 웹사이트 캡처]
[CBC뉴스] 다음 주 전국적으로 185가구 규모의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에는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공공지원민간임대 등 다양한 유형의 주거 상품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분양은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이뤄진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는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도시형생활주택 117가구와 아파트 59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76가구가 10월 6일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부산진구 부전동 390-1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부터 지상 40층까지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23∼59㎡로 공급되며, 부산시민공원과 부전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는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선다. 이 오피스텔은 방이동 34-1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 규모로 들어서며, 2·3룸 56실과 근린생활시설 6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9실이 10월 7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인근에는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송파나루역이 위치해 있으며,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송파구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견본주택 개관도 예정돼 있다. 쌍용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을, KCC건설은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서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견본주택을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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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