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음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10개 기업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진코스텍과 멜콘이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상장한다.
인텔리빅스와 크리에이츠는 12일부터 16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인텔리빅스는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7,600원에서 9,000원이다. 크리에이츠는 골프 시뮬레이터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희망 공모가는 15,000원에서 18,000원이다.
영광과 래블업은 13일부터 19일까지 기관투자자 평가를 받는다. 래블업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플랫폼 '백엔드닷에이아이'를 개발했으며, 희망 공모가는 19,000원에서 22,000원이다.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영광의 희망 공모가는 14,000원에서 17,000원이다.
이에스티(14∼20일), 에이엘로봇(15∼21일), 엠비디(16∼22일)도 기관 수요예측 일정을 갖는다. 엠비디는 3D 세포배양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9,600원에서 11,700원이다.
티앤이코리아, 유캐스트, 다비오는 앞서 수요예측을 시작해 14일까지 기관 주문을 받는다. 티앤이코리아는 고속 터보기계 전문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12,600원에서 15,300원이다. 유캐스트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장비 기업으로 21,000원에서 26,000원, 다비오는 공간정보 AI 기업으로 12,300원에서 16,600원을 희망 공모가로 제시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는 엠에스바이오(12∼13일)와 디티에스(13∼14일)가 참여한다. 엠에스바이오는 재생의료 전문기업으로, 공모가를 7,800원으로 확정했다. 디티에스는 발전·플랜트용 열교환기 전문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17,000원에서 18,500원이다.
진코스텍과 멜콘은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진코스텍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으로, 공모가는 23,500원으로 결정됐다. 멜콘은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공모가를 12,300원으로 확정했다.
대표주관사로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 KB증권 등이 참여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