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610/614828_422361_572.png)
[CBC뉴스] 비트코인(BTC)의 급락과 이후 가격 흐름을 놓고 일부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들이 경계감을 드러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대규모 투자자의 매도 주장과 함께 반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엑스(X) 계정 ‘트레이서’는 게시물에서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 아래로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0달러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대규모 투자자들이 상당한 규모의 가상자산을 매도하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다만 해당 게시물에는 매도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거래 내역이나 집계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다. 대규모 투자자의 매도가 하락을 주도했다는 설명은 게시자의 주장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다른 계정 ‘리자-S’는 급락 과정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이 정리됐다고 해석했다. 이 계정은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매수세가 8만1000달러를 방어하고 8만2300~8만2500달러 구간에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등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리자-S는 회복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8만3500달러를 첫 저항선으로, 8만4400달러를 회복해야 할 핵심 가격대로 제시했다. 이는 해당 계정의 기술적 해석으로, 확정된 지지선이나 향후 가격을 뜻하지 않는다.
두 게시물이 언급한 가격은 서로 다르다. 각각의 관측 시점과 거래소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만큼, 이를 동일 시점의 시세로 보거나 8만2000달러 하회 이후 8만3000달러까지 반등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큰 고위험 자산이다. 이 기사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의 주장과 분석을 정리했으며, 실시간 시세와 매도 규모를 독립적으로 확인한 자료가 아니다. 가격 전망은 실제 흐름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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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