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펩트론(087010)이 1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각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이날 KRX에 따르면 펩트론은 오전 9시 21분 11초 KRX에서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어 오전 9시 21분 49초에는 NXT에서도 정적 VI가 발동되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펩트론은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900원(7.96%) 오른 10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펩트론은 지난 16일 13.82% 상승한 10만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7거래일 만에 10만원선을 회복한 바 있다.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만원대에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장 초반 VI가 잇따라 발동된 만큼 단기적인 가격 변동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상승 폭을 유지할 수 있을지,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지 등이 향후 주가 흐름의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