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엘리스 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급반등하며 9만원대로 올라섰다. 전 거래일 대비 18% 넘게 상승하면서 주가 흐름이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됐다.
27일 오전 엘리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4300원(18.64%) 상승한 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거래일 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주가는 이날 큰 폭으로 반등했다. 특히 하루 상승폭이 1만4000원을 넘어서면서 직전 거래일까지 이어졌던 약세 흐름과 대조적인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전 거래일 종가인 7만6700원과 비교하면 9만원선을 넘어선 점도 눈에 띈다. 주가는 9만1000원까지 상승하며 단기적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이날 급등만으로 추세적인 상승 전환이 확정됐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향후 거래량과 주가 흐름에 따라 반등의 지속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최근 엘리스 주가는 큰 폭의 변동성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급등한 이후 23일과 26일에는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26일에는 7만670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18.58% 떨어졌다.
이날 18%대 반등으로 전날 하락폭의 상당 부분을 회복했지만, 급등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단기간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고 있는 만큼 향후 상승세의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를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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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