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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은 잔나비 독주와 라포엠의 분전으로 요약이 가능할 듯하다.
15일 11시 5분 기준 잔나비는 4557표, 56.6% 득표율로 이 부문 최강자라고 할 수 있다. 2위는 라포엠으로 2217표, 27.5% 득표율을 자랑한다.
두 그룹은 어워즈 초기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인기다. 둘의 득표율을 합치면 이 부문 84.1%에 이른다. BTS, 블랙핑크 등 이른바 글로벌 K-POP 아이돌들을 누른 대이변이다.
이같은 인기는 팬심의 결집이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을 보면 여실히 드러난다. 두 그룹의 팬들은 “내 모든 날에 잔나비” “잔나비는 인디밴드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 “크로스오버계의 연금술사 라포엠” “성악어벤져스 라포엠을 응원합니다”등의 응원을 남기고 있다.
이번 어워즈는 3월 1일 00시부터 3월 31일 23시59분까지 실시되며, 승강제로 운영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매월 부문별 10인의 스타가 선정되며, 네티즌의 추천과 후보추천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새로운 후보가 등록된다. 유효 득표율 이하를 획득한 스타 등은 후보추천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매월 교체가 가능할 수 있다.
What is the reason for the emergence of bands such as JANNABI and LA POEM as front runners, surpassing BTS and Blackpink?
The Best Group award in the Netizen Awards for March can be summarized as a competition between JANNABI and LA POEM. As of 11:05 am on the 15th, JANNABI won with 4,557 votes and a 56.6% approval rating, making them the strongest group in this category. LA POEM came in second place with 2,217 votes and a 27.5% approval rating.
These two groups have enjoyed steady popularity since the early days of the awards, with overwhelming support from fans. Combined, they account for 84.1% of the votes in this category, surpassing the so-called global K-POP idols like BTS and Blackpink.
This popularity is said to be the result of the consolidation of fan sentiment. This is evident in the comments on the Netizen Awards, where fans of these two groups are leaving messages of support such as "JANNABI is with me every day," "JANNABI is writing a new history in the indie band world," "LA POEM, the alchemist of crossover music," and "Supporting the opera Avengers, LA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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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