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오뚜기 회장[오뚜기 제공]](/news/photo/202503/491321_303048_204.jpg)
[CBC뉴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지난해 회사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3억6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8.9% 증가한 수치다. 오뚜기가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함 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급여 9억6천만원과 상여금 4억원을 포함하고 있다.
오뚜기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220억원으로 전년보다 12.9% 감소했다. 그러나 이러한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함 회장의 보수가 인상된 것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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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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