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HN이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한 'NHN PLAY숲' 조성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꿀벌 개체수를 회복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로, NHN이 환경재단과 협력하여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밀원수림을 조성한 것이다.
'NHN PLAY숲'은 꿀벌의 주요 먹이원인 밀원수를 심어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이다. NHN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약 200여 그루의 밀원수를 심었다고 밝혔다. NHN의 한 관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작은 노력이 꿀벌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을공원에 조성된 밀원수림은 꿀벌의 먹이 공급원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공원의 생태적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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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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