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오늘 저녁 8시 45분,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박해수,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유현재 교수, 그리고 춘천 후평초등학교의 김지훤 선생님이 출연하여 각자의 삶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을 나눈다.
먼저, 글로벌 흥행 배우로 자리 잡은 박해수는 자신의 10년 무명 시절과 그 이후의 성공담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발버둥 쳤죠. 오리처럼"이라며, 그가 배우로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첫 주연을 맡게 된 오디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 숨겨왔던 노래 실력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이어, 유현재 교수는 대한민국이 유튜브 시청 시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 상황을 짚으며, 가짜 뉴스와 악플, 그리고 알고리즘이 일상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유 교수는 "알고리즘 디톡스법"을 제안하며, 무분별한 정보 소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재석이 매일 종이신문을 보는 이유를 설명하며,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지훤 선생님은 매일 아침 조회시간 영상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누적 조회수 7,300만을 달성한 주인공이다. "유 퀴즈는 나의 꿈이었다"라고 밝힌 김 선생님은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일상 속 난제인 사과하는 법과 거절하는 법에 대한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어른들도 감동시킨 그의 인생 꿀팁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42년간 교직 생활을 마친 이명학 선생님이 '유 퀴즈'에 재출연하여 교육자로서의 남다른 철학과 이야기를 전한다. '꼴찌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외치며,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그의 조언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회차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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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