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6월 첫 거래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반등에 나섰다.
2일 오전 9시 49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2.35%) 오른 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인 5월 30일에는 4.38% 하락하며 40,350원으로 5월 마지막 거래일을 마감했지만, 6월장 시작과 함께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5월 29일 장에서 6.03% 상승 마감한 후, 30일에는 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6월장 들어 반등하며 투자심리가 되살아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번 달 어떤 주가 궤적을 그릴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5월 30일 장에서는 개인이 261만5,712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47만6,221주, 기관은 99만174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278만7,928주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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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