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토스뱅크가 약 6천200명의 취약 차주에게 평균 1.86%포인트 낮은 금리로 대환대출을 제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차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토스뱅크는 고객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환대출 프로그램은 높은 금리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차주들에게 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해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목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 취약 계층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전체 금융 시장의 안정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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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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