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국정기획위원회가 20일 서울, 과천, 세종시에서 사흘째 부처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는 검찰청, 경찰청, 법무부의 업무보고가 차례로 이어졌다. 특히 검찰청과 법무부는 이재명 정부가 주요 '개혁 대상'으로 삼고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세종컨벤션센터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과천정부청사에서도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열렸다.
국정기획위는 이날로 사흘간의 업무보고 일정을 마무리했지만, 여러 부처의 업무보고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사실상 '재보고'를 받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정부가 각 부처의 정책 방향과 추진 계획을 명확히 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