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코웨이가 2026년 7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파세코와 위닉스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61만6503개를 분석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2508만5186개)보다 10.09% 증가했다.
7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코웨이, 2위 파세코, 3위 위닉스, 4위 경동나비엔, 5위 신성델타테크, 6위 자이글, 7위 하츠, 8위 에브리봇, 9위 오텍, 10위 쿠쿠홈시스, 11위 신일전자, 12위 부방, 13위 PN풍년, 14위 새로닉스, 15위 피코그램 순으로 집계됐다.
코웨이는 참여지수 60만762, 미디어지수 69만1920, 소통지수 188만1954, 커뮤니티지수 173만6333, 시장지수 599만6862, 사회공헌지수 16만363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07만1465를 획득했다. 이는 전월(1075만1067)보다 2.98% 상승한 수치다.
파세코는 참여지수 16만3905, 미디어지수 10만8894, 소통지수 125만6285, 커뮤니티지수 183만1206, 시장지수 2만2942, 사회공헌지수 1만826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40만1497을 나타냈다. 전월보다 342.03% 상승했다.
위닉스는 참여지수 29만7705, 미디어지수 23만2705, 소통지수 78만1449, 커뮤니티지수 100만230, 시장지수 5만3164, 사회공헌지수 2만259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38만7846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69.37% 증가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코웨이가 1위를 차지했다"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09%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가 17.56% 감소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1.73%, 브랜드소통은 4.88%, 브랜드확산은 61.80%, 브랜드공헌은 1.45% 각각 상승했고 브랜드시장은 0.85%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