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깨끗한나라가 2026년 7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솔제지와 국일제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종이목재 상장기업 10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747만2836개를 분석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865만7131개)보다 13.68% 감소했다.
7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깨끗한나라, 2위 한솔제지, 3위 국일제지, 4위 무림P&P, 5위 페이퍼코리아, 6위 무림페이퍼, 7위 성창기업지주, 8위 블루산업개발, 9위 무림SP, 10위 SUN&L 순으로 집계됐다.
깨끗한나라는 참여지수 19만6312, 미디어지수 36만9767, 소통지수 56만8487, 커뮤니티지수 62만1893, 시장지수 11만6098, 사회공헌지수 8만66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95만3218을 획득했다. 이는 전월(181만4247)보다 7.66% 상승한 수치다.
한솔제지는 참여지수 13만4048, 미디어지수 15만5722, 소통지수 33만101, 커뮤니티지수 27만6695, 시장지수 35만89, 사회공헌지수 3만4709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28만1365를 나타냈다. 전월보다 13.86% 하락했다.
국일제지는 참여지수 8만6319, 미디어지수 7만3514, 소통지수 9만6390, 커뮤니티지수 7만9529, 시장지수 92만5412, 사회공헌지수 1만996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28만1130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11.50% 감소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깨끗한나라가 1위를 차지했다"며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3.68%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2.36%, 브랜드이슈 2.31%, 브랜드소통 13.16%, 브랜드확산 32.97%, 브랜드시장 1.81%, 브랜드공헌 10.71%가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