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기가비스가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89억5390만5660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외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9억5390만5660원으로 최근 매출액 524억3499만5936원의 17.08%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10억830만엔이며, 계약 체결일인 2026년 8월 18일 매매기준율 888.02원이 적용됐다. 수출계약으로 부가가치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계약 상대방은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로 회사와의 관계는 없으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실적은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판매·공급지역은 해외이며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시작일은 발주서 서명을 완료한 일자이며 종료일은 발주서에 기재된 잔금 수령일을 기준으로 한다. 대금은 계약금 30%, 중도금 60%, 잔금 10% 조건으로 지급된다.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주요 계약 내용은 비공개됐으며 공시 유보기한은 2027년 9월 30일이다. 회사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이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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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