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까뮤이앤씨가 에스케이에코플랜트(SK에코플랜트)와 1956억7900만원 규모의 ‘SK Hynix 용인 Cluster 1기 Ph-4 IBL FAB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1956억7900만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974억5343만6886원의 65.8%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번 공사는 SK Hynix 용인 Cluster 1기 Ph-4 IBL 구축공사 가운데 FAB 2공구의 PC자재 납품 및 설치공사다. 판매·공급지역은 경기 용인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7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 조건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31일로, 계약 상대방의 전자서명일자를 기준으로 했다.
회사 측은 PC(Precast Concrete) 공법에 대해 탈현장 시공(OSC)의 일환으로 건축물의 기둥·보·슬래브 등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한 뒤 건설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공업화 시공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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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