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이 지난 주말을 앞두고 두 자릿수 급등세를 기록한 가운데 새주 주가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퓨얼셀은 지난 4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850원(12.44%) 오른 4만3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말을 앞둔 상황에서도 12% 넘게 뛰면서 4만3000원선을 넘어선 만큼 새주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다만 지난장 미국 증시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는 점은 국내증시에 변수가 될 수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1% 하락했으며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각각 0.38%, 0.29% 내렸다.
예상보다 강한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둘러싼 경계감이 커진 점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두산퓨얼셀의 개별 주가 흐름과 함께 새주 국내 증시가 미국발 부담을 어느 정도 소화할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거래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여부 역시 단기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장 초반 수급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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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