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지난 거래일 9% 넘게 상승하며 23만원선에 올라선 가운데 새주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4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만9500원(9.26%) 오른 23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말을 앞두고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거래를 끝낸 만큼 새주에는 23만원선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단기 급등 이후 추가 매수세가 유입될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지도 주목된다.
해외 증시에서는 엇갈린 신호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하락했다. 다만 이날 미국 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4% 상승해 3대 지수의 약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이에 새주 한미반도체의 흐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미국 증시 약세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반도체 업종으로 이어지는 투자심리를 동시에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지난 거래일 강하게 오른 한미반도체가 23만원을 새로운 지지선으로 구축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