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화솔루션(009830)이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화솔루션우 역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솔루션은 오전 9시 10분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15분 거래가 재개됐다.
한화솔루션은 오전 9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050원(13.87%) 상승한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한화솔루션우(009835)도 상승 흐름에 동참했다. 오전 9시 18분 기준 한화솔루션우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10.09%) 오른 1만8550원을 기록했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국내 증시가 거래를 재개한 가운데 한화솔루션과 우선주가 나란히 급등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장 초반 VI가 발동될 정도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정적 VI는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급변할 경우 발동되는 장치다.
다만 장 초반 급등세가 장 마감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만큼 향후 매수세의 지속 여부와 장중 주가 변동 폭 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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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