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2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89회에서는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깜짝 놀랄만한 가격으로 가게 문턱 닳도록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은 기본이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이해줘 손님들 단단히 사로잡았단다.
가격이 싸다고 맛과 정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데, 매일 칼국수 면을 직접 뽑아 24시간 숙성해 최상의 맛을 유지하고, 육수에 쓰이는 재료만 10가지 이상!
거기에 칼국수에 빠질 수 없는 겉절이에도 매일 아침과 오후 3시 이렇게 두 번 담근단다.
아삭한 식감과 최상의 양념 맛을 위해 수고스러워도 매일 두 번 겉절이를 담그는 게 주인장의 철칙이란다. 맛과 가격, 친절함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칼국수 한 그릇에 주인장의 자부심이 전부 담겨있단다.
한편 이하는 12일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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